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2026년 세율·요율 기준

주택 매도 종합세금 계산기

집을 팔 때 드는 양도소득세·지방소득세·중개수수료(복비)와, 이 모든 걸 뗀 뒤 손에 쥐는 세후 실수령액을 한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양도세 따로·복비 따로 찾을 필요 없이 매도 결정을 한 번에 점검하세요.

세후 실수령액

※ 세금·중개수수료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대출 상환, 이사·법무 비용, 개인별 감면·중과 세부 요건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특별한 이유

집을 팔 때는 세금과 비용이 한꺼번에 나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계산기는 양도세는 양도세대로, 중개수수료는 또 다른 곳에서 따로 계산해야 하죠. 이 계산기는 양도소득세 + 지방소득세 + 중개수수료(복비)를 한 번에 계산하고, 이 모두를 뺀 실제 손에 쥐는 금액까지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1. 양도가액(판 금액)과 취득가액(산 금액)을 입력합니다.
  2. 필요경비에 취득세·중개수수료·자본적지출(발코니 확장, 새시 교체 등)을 넣으면 양도차익이 줄어 세금이 낮아집니다.
  3. 보유·거주기간과세 유형을 선택합니다. 1세대1주택이면 ‘비과세’, 2년 미만 보유면 ‘단기보유’를 고르세요.
  4. 계산하기를 누르면 세금·복비·세후 실수령액이 한눈에 나옵니다.

계산 근거

  • 양도소득세: 양도차익(양도가−취득가−필요경비) → 장기보유특별공제 → 기본공제 250만 원 → 기본세율(6~45%) → 지방소득세 10% 가산. 1세대1주택은 양도가 12억 원 이하 비과세, 초과 시 차익 × (양도가−12억)/양도가만 과세.
  • 중개수수료(복비): 매매 거래금액 구간별 상한요율(2억~9억 0.4%, 9억~12억 0.5%, 12억~15억 0.6%, 15억 이상 0.7%)에 VAT 10%를 더한 매도인 부담액.
  • 세후 실수령액 = 양도가액 − (양도세 + 지방소득세) − (복비 + VAT). ※ 대출 상환액은 별도.

계산 예시

15억 원에 판 집(취득 10억, 보유 5년, 일반과세) 기준:

항목금액
양도소득세 + 지방소득세약 1억 6,837만 원
중개수수료(복비, VAT 포함)약 1,155만 원
세후 실수령액약 13억 2,008만 원

이렇게 매도 한 번에 나가는 세금·비용을 미리 알면, 팔지 말지·언제 팔지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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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세후 실수령액에 대출 상환은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의 실수령액은 양도가액에서 세금과 중개수수료만 뺀 금액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있다면 그 상환액을 추가로 빼야 실제 손에 쥐는 현금이 됩니다.

1세대1주택인데 왜 세금이 0으로 나오나요?

‘1세대1주택 비과세’를 선택하고 양도가액이 12억 원 이하이면 양도세가 비과세되어 0원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2년 이상 보유(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면 2년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12억 원을 넘으면 초과분에만 과세됩니다.

중개수수료는 매도인만 내나요?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중개수수료를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매도인 기준으로 한쪽 상한액에 부가세 10%를 더해 계산합니다. 실제 요율은 상한 내에서 협의할 수 있습니다.

필요경비에는 무엇을 넣나요?

취득세·등록세, 취득 시 중개수수료, 법무사 비용, 그리고 발코니 확장·새시 교체 같은 자본적지출이 포함됩니다. 단순 수리비·도배·장판은 인정되지 않으며, 증빙(세금계산서·영수증)을 갖춰야 합니다.

본 계산기는 양도세·지방소득세·중개수수료만 반영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개인별 감면·중과 세부 요건, 대출 상환, 기타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면책조항 전문 보기